첫 AX는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사람이 확인하며 실제 완료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데서 시작하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CEO AI 코치, 넥스트코웍 찬스입니다.
“직원들은 AI를 잘 쓰는데, 왜 고객 답변은 여전히 늦을까요?”
오늘은 이 질문을 가진 가상의 박 대표와 함께 업무 한 건을 펼쳐보겠습니다. 어려운 기술 목록을 외우기보다, 자료를 찾고 초안을 만들고 승인하고 다음 연락을 남기는 장면을 따라가 보세요.
이 글에서 AX는 AI를 활용해 실제 일하는 흐름을 바꾸는 것이라는 뜻으로 쓰겠습니다. 네 개의 움직이는 장면을 따라가며 병목, 첫 과제, 역할과 승인, 성과 판단을 확인해보세요. 글 끝에는 팀 회의에서 바로 채울 ‘첫 AX 시험 1장’을 남깁니다. 움직이는 장면은 가상 업무를 설명하는 개념 시연이며 실제 고객 사례나 구현된 서비스 화면이 아닙니다.

AI를 쓰는데 왜 일은 그대로일까요?
초안이 빨라져도 자료 확인·승인 대기·후속 연락이 그대로면 전체 업무는 여전히 늦을 수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 고객에게 이런 문의가 왔다고 해보겠습니다.
“제품 A 20개를 다음 달 초에 받을 수 있을까요? 견적을 부탁드립니다.”
이 팀장은 AI로 답변 초안을 금방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가격표는 지난달 파일이고, 재고는 다른 담당자가 알고 있습니다. 박 대표가 승인해야 발송할 수 있고, 답변한 뒤 언제 다시 연락할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박 대표가 묻습니다. “AI가 일을 다 한 줄 알았는데, 아직 확인할 게 많네요?”
저라면 여기서 초안 작성 속도보다 고객에게 답변이 나가기까지 어디에서 멈췄는지 먼저 보겠습니다.
NEXT COWORK · AX FIELD NOTE
초안은 끝났는데, 고객 답변은 어디에 있죠?
속도를 재는 지점을 바꾸면, 막힌 일이 보입니다.
- AI답변 초안빠르게 작성완료
- 자료현재 가격 확인지난달 파일은 제외대기
- 사람재고·납기·승인담당자가 확인대기
- 업무실제 발송·후속발송과 다음 연락 기록미완료
가상의 고객 문의를 설명하는 개념 시연입니다. 실제 운영 화면이나 처리 결과가 아닙니다.
우리 팀에 대입할 질문: AI가 초안을 만든 뒤에도 누구의 확인을 기다리고, 어떤 기록을 남기지 못해 일이 멈추나요?
제품 A의 예를 이어가면 목표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견적 초안을 빨리 만들자”에서 “현재 가격과 납품 가능일을 확인해 답변하고, 다음 연락까지 남기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필요한 곳에 AI를 붙이되, 사람의 확인과 기존 도구의 기록도 함께 설계합니다.
오늘 해볼 일: 최근 처리한 문의 한 건을 펼치고, 자료 찾기·확인 요청·승인 대기·후속 연락에 표시해보세요.
요즘 AI의 변화는 우리 업무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답변이 문서와 화면으로 이어지고, 여러 단계를 수행하며, 기업 시스템에서 허용된 행동을 실행하는 방향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2일 확인한 최근 공식 발표 중 세 가지를 업무 언어로 읽어보겠습니다. 서로 다른 제품의 발표이며, 한 제품이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첫째, 설명을 넘어 직접 만져보는 화면이 생깁니다. OpenAI는 10월 7일 Intelligent UI를 발표하며 도표·버튼·입력 양식이 결합된 답변을 소개했습니다. 대표님 입장에서는 조건을 바꿔 비교하거나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집니다. 다만 만들어진 화면이 회사의 실제 가격표와 연결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OpenAI 공식 발표
둘째, 맡길 작업에 맞춰 성능·속도·비용을 비교합니다. Anthropic은 9월 28일 Sonnet 5.5를 발표하며 작업별 성능과 비용 개선을 설명했습니다. 제 해석은 이렇습니다.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바꾸기보다, 우리 문의를 같은 조건으로 처리해보고 검수 부담까지 비교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제품사의 평가를 우리 회사 성과로 바꿔 읽지는 마세요. Anthropic 공식 발표
셋째, 실제 실행에는 회사의 규칙이 붙습니다. OpenAI가 7월 22일 발표한 Presence는 회사 시스템 연결, 승인된 행동, 사람에게 넘기는 규칙과 운영 중 개선을 함께 설명합니다. 발표 기준으로 제한된 기업 도입 프로그램이며, 누구나 바로 가입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여기서 가져갈 원리는 업무를 맡길 때 자료·권한·승인·검증을 함께 정한다는 것입니다. OpenAI 공식 발표
저는 이 변화를 “이제 전부 자동으로 맡겨도 된다”로 읽기보다, 일을 맡길 범위와 완료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신호로 봅니다.
도구의 새 소식과 관계없이 박 대표의 이번 주 첫 행동은 같습니다. 반복되는 문의 한 건을 고르고, 실제 완료까지 이어지는 길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첫 업무는 무엇으로 고르면 좋을까요?
반복되고, 쓸 자료가 있고, 결과를 확인할 사람이 있는 업무를 먼저 고릅니다.
박 대표의 팀은 처음에 고객관리 시스템 전체를 새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저라면 시스템을 고르기 전에 최근 문의 몇 건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이 팀장이 비슷한 문의를 매주 처리하고, 승인 가격표가 있으며, 박 대표와 재고 담당자가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품 A 문의의 답변 준비’는 작은 시험의 후보가 됩니다.
NEXT COWORK · AX FIELD NOTE
첫 AX 과제는 어떻게 고를까요?
반복 · 현재 자료 · 사람 검토, 세 문을 통과하는 작은 업무부터.
반복되는가?
비슷한 문의를 여러 번 비교할 수 있나요?
반복되는 고객 문의현재 자료가 있는가?
승인된 가격표와 사용 가능한 자료가 있나요?
최신·허용 자료 확인확인할 사람이 있는가?
조건을 검토하고 실제 완료를 판단할 사람이 있나요?
담당자·승인자 지정가상의 업무 선택 예시입니다. 세 기준과 함께 잘못됐을 때 멈추고 되돌릴 수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우리 팀에 대입할 질문: 반복되는 일·사용할 수 있는 자료·결과를 확인할 사람이 모두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팀 회의에서는 세 질문이면 충분합니다.
- 반복되나요? 비슷한 건을 여러 번 보고 비교할 수 있는가?
- 쓸 자료가 있나요? 현재 적용되는 자료와 사용 허락이 있는가?
- 확인할 사람이 있나요? 답이 맞는지, 실제 끝났는지 판단할 담당자가 있는가?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봅니다. 잘못되면 멈추고 기존 방식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결제·삭제·계약 확정을 자동 실행하는 과제는 피하고, 초안과 검토부터 시험해보세요.
순서가 고정된 일은 기존 자동화나 계산식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을 보고 다음 행동을 고르는 AI가 필요할 때 에이전트를 검토하면 됩니다. Anthropic도 단순한 해법에서 시작하라고 권고합니다. 에이전트 설계 원칙
AI·사람·기존 도구는 무엇을 맡나요?
AI는 자료 정리와 초안을, 사람은 중요한 조건의 확인과 승인을, 기존 도구는 계산과 기록을 맡는 식으로 나눠보세요.
제품 A 문의에서는 AI가 ‘제품·수량·희망 납품일’을 뽑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가격으로 금액을 계산하는 것은 검증된 계산식에 맡깁니다. 납품 가능일과 예외 가격은 담당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NEXT COWORK · AX FIELD NOTE
문의 024는 누가 끝내나요?
AI, 사람, 기존 도구가 확인 지점을 두고 이어받습니다.
- 01AI · 읽기와 초안요청을 구조화
제품·수량·희망일을 정리하고, 모르는 조건은 확인 항목으로 남깁니다.
- 02사람 + 기존 도구납품일 미확인 → 발송 보류
담당자가 재고·납기를 확인하고, 승인 가격은 계산식으로 계산합니다.
- 03사람 · 승인과 실행검토·승인 후 실제 발송
가격·수신자·문장을 다시 보고, 사람이 승인한 뒤 발송 여부를 확인합니다.
- 04기존 도구 · 기록다음 행동을 남김
발송 여부, 담당자, 다음 연락일을 문의 024에 기록합니다.
실제 고객이나 시스템이 아닌 가상 업무 흐름입니다. AI 초안은 외부 발송 권한을 뜻하지 않습니다.
우리 팀에 대입할 질문: 정보가 비었을 때 누가 확인하고,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다음 단계로 넘기나요?
| 담당 | 이번 문의에서 할 일 |
|---|---|
| AI | 문의 내용 정리, 빠진 정보 찾기, 확인된 자료로 답변 초안 만들기. |
| 사람 | 재고·납품일·가격 조건 확인, 수신자와 최종 문장 검토, 발송 승인. |
| 기존 도구 | 승인된 가격 계산, 문의와 답변 저장, 다음 연락일 기록. |
이 팀장은 이런 식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고객 문의에서 제품·수량·희망 납품일을 정리해 주세요.
제공한 승인 자료에 있는 내용만 사용해 답변 초안을 만드세요.
가격이나 납품일을 확인할 수 없으면 만들어내지 말고
담당자가 확인할 항목으로 따로 적어 주세요.
이번에는 초안만 작성하고 외부로 발송하지 마세요.
이 요청문은 업무 범위를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실제 발송 권한까지 막아주는 보안 장치는 아닙니다. 연결하는 도구도 처음에는 읽기·초안 작성에 필요한 범위로 제한해야 합니다.
자료와 결과는 어떻게 이어져야 하나요?
어떤 자료를 기준으로 답했는지, 누가 확인했는지, 다음 행동이 무엇인지 같은 문의 안에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최 이사가 고객관리표와 별도 문서의 상태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때는 “전부 연결하자”에 앞서 고객 상태는 어느 기록을 기준으로 삼을지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문의 번호 ‘024’에 고객 질문, 승인 가격표, 답변 초안, 확인 담당자, 다음 연락일이 함께 보이도록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에서 단가 20,000원과 수량 20개가 확인됐다면 금액은 계산식으로 400,000원이 됩니다. 하지만 납품일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므로 AI가 확정해서 쓰면 안 됩니다. 가격은 가상 값이며 실제 판매 조건이 아닙니다.
대표님이 개발자에게 모든 코드를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네 가지를 설명하고 확인할 수 있으면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무엇을 읽나요? 어디에 남기나요? 누가 바꿀 수 있나요? 실패하면 누가 이어서 하나요?
다른 고객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하고, 자료 속 문장이 발송 지시로 취급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읽는 권한과 쓰는 권한도 구분하세요.
“초안을 만들었다”와 “일을 끝냈다”는 어떻게 다른가요?
발송 여부와 다음 행동이 실제 기록에 남았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박 대표가 승인한 답변을 이 팀장이 발송했습니다. 여기서 끝내면 다음 문의 때 같은 자료를 다시 찾고, 후속 연락도 놓칠 수 있습니다. 문의 024의 상태를 ‘발송 완료’로 바꾸고 담당자와 다음 연락일을 남깁니다.
아래처럼 초안 옆에 확인할 항목과 다음 행동이 보이면 검토하기가 쉬워집니다.

승인한 뒤 가격·수신자·조건을 바꾸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실행은 실제 시스템에서도 권한과 승인을 확인해야 하며, AI에게 “승인받아라”라고 적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OWASP의 실행 권한 지침
오늘 해볼 일: 한 건을 처리한 뒤 ‘무엇이 남으면 완료라고 볼지’를 적어보세요. 저장·발송·담당자·다음 연락일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거로 정하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과 팀은 어떤 역량을 길러야 할까요?
막힌 일을 찾고, 맡길 일을 설명하고, 근거를 확인하고, 팀이 계속 쓰게 만드는 네 가지를 함께 길러야 합니다.
| 역량 | 실제로 연습할 행동 |
|---|---|
| 막힌 일 찾기 | 최근 업무 한 건을 따라가며 기다림·중복 입력·재작업을 표시합니다. |
| 맡길 일 설명하기 | AI·사람·기존 도구가 맡을 일과 완료 상태를 적습니다. |
| 근거 확인하기 | 출처·최신성·사용 권한과 실제 저장·발송 결과를 확인합니다. |
| 계속 쓰게 만들기 | 실제 사용자의 불편을 듣고 중복 절차를 줄이며 운영 담당자를 정합니다. |
경영진은 첫 과제·예산·성공 기준을 정하고, 현업은 품질과 사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술 담당자는 연결·권한·기록·복구를 책임지는 구조가 좋습니다.
저는 직원에게 AI 사용법만 가르치고 기존 일을 모두 그대로 하게 두는 방식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AI 결과를 쓴 뒤 같은 보고서를 손으로 또 만들면 부담이 늘 수 있기 때문입니다.
Microsoft의 2026 Work Trend Index도 개인의 AI 활용과 조직의 지원·업무 방식 사이 간극을 다룹니다. 제품 사용 분석과 AI 사용자 조사에 근거한 논의이며, 국내 모든 조직의 상태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조직에서는 실제 사용자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Microsoft 보고서
잘됐다는 것은 무엇으로 확인하나요?
초안 생성 시간에 더해 사람의 검토·수정, 고객에게 답하기까지의 기다림, 오류와 후속 누락을 함께 봅니다.
가령 초안은 20분 빨라졌는데 사람이 확인하는 데 30분이 더 든다면 업무가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수치는 계산 원리를 설명하는 가상 예시입니다.
NEXT COWORK · AX FIELD NOTE
20분 절약, 30분 추가 검토라면?
초안 시간만으로 성공을 말할 수 없는 이유를 계산합니다.
- 가격·납기 오류는 없었나?
- 고객에게 실제 발송됐나?
- 다음 연락일이 남았나?
20분·30분은 계산 원리를 설명하는 가상 수치입니다. 실제 절감 효과나 고객 성과가 아닙니다.
우리 팀에 대입할 질문: 초안 시간뿐 아니라 검토·대기·수정과 후속 기록까지 합치면 실제 부담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이 팀장에게는 ‘빨리 만들었나요?’와 함께 이렇게 묻겠습니다.
- 틀린 가격이나 확인하지 않은 납품일이 들어갔나요?
- 검토와 수정을 포함하면 사람의 일이 줄었나요?
- 고객에게 실제로 답하고 다음 연락을 남겼나요?
- 사용료와 운영 점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나요?
시험할 때는 일부러 정보가 빠진 문의, 오래된 가격표, 같은 요청의 중복, 저장 실패도 넣어보세요. 맞히는 능력뿐 아니라 모를 때 확인을 요청하고, 실패할 때 멈추는 능력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Anthropic은 초기 평가를 실제 실패에서 가져온 20~50개 과제로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작은 시험의 출발점이지 운영 안전 보증은 아닙니다. 에이전트 평가 가이드
이번 주에는 무엇부터 해보면 좋을까요?
최근 업무 한 건을 보고, 역할을 나누고, 가상 자료로 함께 시험하는 세 가지부터 해보세요.

1. 최근 문의 한 건을 펼칩니다. 어디에서 자료를 다시 찾고, 누구의 확인을 기다리고, 무엇을 기록하지 않았는지 보세요.
2. AI와 사람이 할 일을 적습니다. AI는 자료 정리와 초안, 사람은 중요한 조건 확인과 승인처럼 작은 범위로 시작합니다.
3. 가상 자료로 함께 시험합니다. 실제 사용자에게 써보게 하고, 빠진 정보나 오류가 있을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고객 자료 사용과 외부 실행은 조직의 권한·승인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다음 한 장을 복사해 회의에서 채워보셔도 좋겠습니다.
우리 팀의 첫 AX 시험
1. 바꿀 업무와 현재 막히는 부분:
예: 제품 문의에서 가격·납품일 확인과 후속 연락이 늦다.
2. AI / 사람 / 기존 도구가 맡을 일:
예: AI는 초안, 사람은 조건 확인·승인, 고객관리표는 기록.
3. 사용할 자료와 확인할 담당자:
예: 승인 가격표, 재고 담당자, 업무 책임자.
4. 무엇을 확인하면 완료인가:
예: 답변 발송 + 담당자·다음 연락일 기록.
5. 시험 범위와 멈출 조건:
예: 문의 한 유형부터. 잘못된 조건·승인 없는 발송은 중단.
시험 뒤에는 품질·시간·사용·비용을 보고 확대할지, 고칠지, 보류할지 결정합니다. 한 팀에서 잘됐다고 다른 부서에도 같은 결과가 날 것으로 단정하지는 마세요.
오늘 글의 핵심은 “AI가 무엇을 만들었나” 다음에 “우리 일이 어디까지 끝났나”를 묻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질문을 팀이 함께 설명할 수 있을 때 첫 AX의 방향이 더 또렷해진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CEO AI 코치, 넥스트코웍 찬스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개발자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기존 도구에서 자료 정리·초안·사람 검토를 작은 범위로 시험할 수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 분리·내부 시스템 연결·외부 자동 실행은 책임 있는 기술·보안 검토를 붙이세요.
2. AI 교육부터 해야 하나요, 업무부터 골라야 하나요?
바꿀 업무를 먼저 고르고, 그 업무를 수행하고 검토하는 데 필요한 교육과 시험을 함께 설계하면 좋습니다. 기능을 배운 뒤 실제 업무 한 건에 적용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까지 이어가세요.
3. 첫 시험에서 무엇이 나오면 성공인가요?
품질 기준을 지키면서 전체 부담이 줄고, 담당자가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초안 생성 속도나 한 번의 시연만으로 성공을 판단하지 마세요.
우리 팀의 첫 AX를 함께 정리하고 싶다면
대표님이 먼저 반복 업무와 의사결정 흐름을 정리하고 싶다면 CEO AI 코칭에서 첫 과제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팀원들이 같은 업무를 놓고 실습하고 AI 활용 방법을 맞춰야 한다면 AI Campus 기업 AI 실무교육을 살펴보세요.
어떤 업무부터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바꾸고 싶은 업무 한 건·현재 쓰는 자료·사람이 확인해야 할 조건을 적어 대표님의 첫 AX 코칭 문의하기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글에서 정리한 역할과 완료 기준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