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회의에서 AI 교육안 두 개를 비교해야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공식 안내 페이지는 열어두었고, 비교표는 비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옮겨 다니며 내용을 복사하는 사이, 정작 중요한 질문인 “어느 안이 우리 팀에 맞는가?”는 뒤로 밀립니다.
Aside Browser를 처음 접했을 때 제가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화려한 답변보다 자료를 보던 자리에서 다음 일을 바로 시작하는 흐름이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찾은 자료를 AI 작업의 맥락으로 넘기고, 결과를 다시 눈앞의 원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흐름을 세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 Aside는 현재 페이지에서 어떻게 작업을 시작할까?
-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지점은 무엇일까?
- 회의 준비에 실제로 써볼 만한 시연은 무엇일까?
끝에는 그대로 복사해 시험할 수 있는 요청문과 도입 판단 기준을 남겼습니다. 움직이는 장면은 제품 화면 녹화가 아니라 기능과 업무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개념 시연입니다.
장면 1. Aside는 어떻게 움직일까?
저는 필요한 페이지와 작업을 눈앞에 두는 배치에서, 다음 행동을 찾기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자료를 읽다가 다른 페이지를 열고, 내용을 복사한 뒤 작성 중인 문서로 돌아가는 일은 익숙합니다. 그런데 돌아올 때마다 “어디까지 읽었지?”, “어느 문장을 옮기려 했지?”를 다시 떠올려야 하는 순간이 생깁니다. 작업은 이어지고 있지만 생각은 잠깐씩 끊기는 셈입니다.
제가 Aside Browser에서 반가웠던 것은 그 작은 끊김을 덜 느끼게 해주는 화면 구성이었습니다. 사이드바를 통해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고, 곁에 둔 자료를 보며 작업을 이어가는 경험이 브라우저를 하나의 작업 공간처럼 느끼게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제가 이동에 쓴 사이드바, 현재 페이지를 AI에게 연결하는 사이드 패널,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보는 화면 분할은 각각 역할이 다릅니다. 공식 문서는 사이드바를 여닫는 단축키와 화면 분할, AI 질문 시작 기능을 안내합니다. 사이드바가 일을 이어가기 쉽게 해준 것은 제 경험이며, 이 기능들이 집중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자신의 업무에서 확인할 문제입니다. Aside 브라우저 기본 사용법
페이지를 본다 → 현재 페이지를 작업에 붙인다 → AI에게 결과물을 요청한다 → 원문과 결과를 대조한다. 사이드바는 탐색, 사이드 패널은 요청, 화면 분할은 비교를 맡습니다. 서로 다른 세 기능이 하나의 업무를 이어주는 방식입니다.
NEXT COWORK · INTERACTIVE NOTE
Aside는 어떻게 작동할까?
탐색, 화면 분할, 현재 페이지 첨부가 한 업무에서 이어지는 방식
Aside Browser는 어떻게 작동하나
대상, 방식, 참가 조건을 찾아 출처와 함께 정리해줘.
- 1사이드바로 이동
- 2두 페이지 나란히 보기
- 3현재 페이지를 AI에 첨부
사이드바, 화면 분할, AI 사이드 패널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이 아닌 사용 흐름 개념도입니다.
움직이는 장면 1 | 공식 안내 페이지를 보다가 사이드 패널에서 페이지를 첨부하고 비교표 초안을 요청합니다. 결과가 나오면 원문과 나란히 놓고 확인합니다. 실제 Aside 화면 녹화가 아닌 기능 흐름의 개념 시연입니다.
여러 화면을 열어두면 멀티태스킹이 되는 걸까?
같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 필요한 화면을 함께 둘 때, 화면 분할의 쓸모가 분명해집니다.
예를 들어 교육 프로그램을 검토한다면 한쪽에는 공식 안내 페이지를, 다른 쪽에는 비교표를 둘 수 있습니다.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면서 바로 표를 채우므로, 자료와 결과물 사이를 오가는 동작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Aside는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보여주는 split tabs를 지원합니다. 공식 안내도 자료와 작성 화면, 비교할 두 페이지, 작업 기록과 대상 페이지를 함께 보는 사용법을 제시합니다. 화면 분할 안내
이를 업무에 적용한다면 다음처럼 배치해볼 수 있습니다.
| 하려는 일 | 한쪽 화면 | 다른 쪽 화면 | 끝났을 때 남길 것 |
|---|---|---|---|
| 프로그램 비교 | 공식 프로그램 안내 | 비교 문서 | 항목별 비교표 |
| 회의 준비 | 공개된 참고 자료 | 회의 메모 | 질문과 확인할 사항 |
| 업무 절차 정리 | 현재 절차가 적힌 문서 | 개선안 작성 화면 | 바꿀 단계와 이유 |
처음에는 아래 단축키 세 개만 익혀도 충분합니다. 공식 문서에 안내된 단축키입니다. 단축키 안내
| 하고 싶은 일 | 단축키 |
|---|---|
| 사이드바 열고 닫기 | Cmd/Ctrl+S |
| 두 페이지 나란히 보기(화면 분할) | Cmd/Ctrl+Shift+\ |
| AI에게 작업 요청 시작하기(Ask Aside) | Cmd/Ctrl+E |
화면은 여러 개여도 지금 만드는 결과물은 하나로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제게 매력적이었던 멀티태스킹도 여러 일을 한꺼번에 벌이는 즐거움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곁에 두고 하나의 일을 이어가는 경험에 가까웠습니다.
보고 있는 페이지를 AI에게 다시 설명해야 할까?
사이드 패널에서 현재 페이지를 작업에 첨부하면, 그 페이지를 질문의 맥락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자료의 내용을 복사하고, 어떤 자료인지 설명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다시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지와 대화가 떨어져 있으면 출발점을 준비하는 데도 손이 갑니다.
Aside의 사이드 패널은 보고 있는 페이지에서 작업을 시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첨부에는 제목과 호스트명이 표시되며, 현재 페이지를 활용하려면 첨부를 유지하고 별도 맥락에서 시작하려면 제거합니다. Aside 사이드 패널 안내
이렇게 시작하면 요청도 더 구체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대상, 진행 방식, 참가자가 얻을 결과물을 찾아 표로 정리해주세요. 명시되지 않은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겨주세요. 원문 링크도 함께 적어주세요.
이때 페이지를 첨부했다는 사실과 필요한 내용을 모두 읽었다는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결과물에서 항목의 출처를 확인하고, 로그인이나 접근 제한으로 읽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추정으로 채우지 않도록 요청하면 됩니다.
제 관점에서 이 기능의 가치는 설명을 생략하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자료와 AI가 참고하는 자료를 맞추는 출발점을 마련해준다는 데 있습니다.
장면 2. 왜 사람들이 이 브라우저에 반응할까?
관심의 중심은 새 탭 모양보다 웹에서 하던 여러 동작을 하나의 요청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기대에 있습니다. Aside는 로그인한 웹사이트를 오가는 작업, 진행 중 개입, 결과 확인을 제품의 핵심 사용법으로 제시합니다. Aside 작업 안내
국내 크리에이터의 Aside 사용 가이드에는 무선 청소기 후보를 찾고, 상세 정보와 리뷰를 확인한 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비교표를 만드는 시연이 소개됩니다. Product Hunt의 사용자 후기에도 여러 사이트를 오가는 작업과 이전 맥락을 이어 쓰는 점에 대한 반응이 있습니다. 둘 다 개별 시연과 후기이며, 모든 웹사이트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NEXT COWORK · INTERACTIVE NOTE
왜 이 흐름이 매력적일까?
여러 화면을 오가는 동작보다, 한 결과물에 집중하는 사용 경험
사용자가 관심을 갖는 이유
찾고 → 복사하고 → 다시 돌아오기
자료와 결과물을 곁에 두고 이어가기
집중에 도움이 되는 정도는 업무와 사용자에 따라 다릅니다. 이 장면은 제품 기능과 필자의 사용 경험을 구분해 표현한 개념도입니다.
움직이는 장면 2 | 검색·복사·붙여넣기를 여러 번 반복하는 흐름이 자료 탐색·비교·표 초안 작성이라는 한 가지 요청으로 묶입니다. 관심이 생기는 이유를 설명하는 개념 시연이며, 시간 절감이나 자동 완성을 보장하는 장면은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기대하는 변화는 “클릭이 사라진다”가 아닙니다. 사람이 하던 판단은 남겨두고,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모으는 동작을 맡겨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원문 확인과 최종 선택까지 맡겼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실수가 커집니다.
AI 브라우저에는 어떤 일을 맡기면 좋을까?
자료와 원하는 결과물이 분명한 작은 업무부터 맡기면, 결과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Aside는 여러 단계의 탐색과 파일 작업을 이어가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작업 중 입력이나 승인을 기다릴 수 있고, 추가 지시를 통해 진행 방향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공식 문서는 좋은 요청의 기본으로 원하는 결과, 사용할 사이트나 파일, 따라야 할 제한을 명시하도록 안내합니다. Aside 작업 실행 안내
업무에 적용할 때는 “알아서 조사해줘”보다 “공식 자료를 읽고 비교표를 만들어줘”가 출발점으로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읽고 핵심 항목과 원문 링크를 정리하기
- 읽은 자료를 바탕으로 회의 질문 초안 만들기
- 두 문서의 차이를 찾아 수정 검토 목록 만들기
- 지정한 파일에서 필요한 항목을 추려 표로 정리하기
이는 써볼 수 있는 업무 예시입니다. 실제로 가능한 범위는 자료에 대한 접근 권한과 작업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시도에서는 결과물의 범위를 작게 정해, 어떤 자료를 읽었고 무엇을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써볼 때는 어떤 요청을 하면 좋을까?
업무의 목적, 참고 자료, 결과물, 멈출 지점을 한 번에 적으면 첫 요청을 만들기 쉽습니다.
아래 양식에서 자신의 업무에 해당하는 부분만 바꿔보세요.
목적
이 자료를 검토해 어떤 판단을 하려는지 적습니다.
참고 자료
사용할 페이지나 문서의 이름과 위치를 적습니다.
우선 참고할 자료가 있으면 순서도 적습니다.
원하는 결과물
표, 회의 메모, 비교 문서 등 형태를 정합니다.
반드시 포함할 항목과 결과물을 둘 위치를 적습니다.
확인 방식
항목마다 원문 링크나 문서 위치를 남겨주세요.
자료에 없는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주세요.
자료 간 차이가 있으면 각각의 날짜와 내용을 적어주세요.
작업 범위
지정한 자료만 읽고 초안을 작성해주세요.
원본 수정, 외부 발송, 결제, 게시 전에는 멈춰주세요.
완료 기준
결과물을 보여주고 사용한 자료와 남은 확인 사항을 알려주세요.
장면 3. 내일 회의에 가져갈 1장짜리 비교표 만들기
가장 좋은 첫 시연은 이미 해야 하는 작은 업무를 그대로 맡겨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내 AI 교육을 검토하는 회의가 내일이고 공식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두 개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공개 자료만 읽어도 판단의 출발점이 되는 비교표와 확인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NEXT COWORK · INTERACTIVE NOTE
어떤 일을 맡기면 좋을까?
공개 교육 프로그램 두 곳을 근거가 있는 비교 초안으로 바꾸는 시연
공개 교육 프로그램 비교 시연
두 공식 페이지를 비교해줘.
항목별 원문 링크를 붙이고, 없으면 ‘확인 필요’로 남겨줘.
실제 프로그램 정보를 사용한 비교 결과가 아닌, 요청과 검증 방식의 예시입니다. ‘출처 ↗’은 시연용 표시이며 실제 링크가 아닙니다.
움직이는 장면 3 | 공식 안내 페이지 A·B를 열고, 대상·진행 방식·산출물·참가 조건을 추출합니다. 출처가 붙은 비교표와 미확인 질문이 1장짜리 회의 메모로 모입니다. 실제 업무 결과나 제품 화면을 재현한 것이 아닌 예시 시연입니다.
Aside에 다음처럼 요청해보세요. 괄호 안의 주소만 실제 공식 페이지로 바꾸면 됩니다.
목적: 내일 AI 교육 도입 회의에서 두 프로그램의 적합성을 검토할 비교 초안 만들기
자료: 공식 안내 페이지 A (주소), 공식 안내 페이지 B (주소)
결과물: 대상, 진행 방식, 참가자가 얻을 결과물, 참가 조건, 비용 공개 여부를 표로 비교
근거: 각 항목에 확인한 원문 링크를 붙이고, 없는 정보는 '확인 필요'로 표시
마무리: 결정을 위해 담당자에게 물어볼 질문 3개와 그 질문이 필요한 이유 작성
범위: 공개된 두 페이지와 연결된 공식 안내만 읽기. 신청·결제·메시지 발송 금지
완료: 비교 초안, 참고한 URL,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함께 보여주기
캡처할 것은 결과표만이 아닙니다. 항목 옆의 원문 링크와 빈칸에 남긴 “확인 필요”까지 같이 남겨야 회의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료에 없는 가격이나 성과를 채워 넣으면 보기에는 그럴듯해도 의사결정에는 해롭습니다.
요청에서 가장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이 만들어지면 끝인가”입니다. 팀의 실제 자료를 활용해 이런 요청과 확인 방식을 연습하려면 AI Campus 기업 AI 실무교육에서 업무에 맞는 실습 범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내 업무의 몰입에 도움이 되는지는 어떻게 확인할까?
완성한 결과물과 다시 확인하느라 든 수고를 함께 보면, 도구가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처음의 편리함은 좋은 출발점입니다. 업무 도구로 계속 쓸지 결정하려면 같은 유형의 작은 작업을 몇 번 해보며 다음을 기록해보세요.
| 확인 항목 | 기록할 내용 |
|---|---|
| 자료를 다시 찾은 순간 | 필요한 페이지나 근거를 놓쳐 다시 찾았는가 |
| 맥락을 다시 설명한 순간 | AI에게 같은 배경이나 자료를 반복해서 전달했는가 |
| 결과를 고치는 수고 | 누락과 오류를 찾고 수정하는 데 얼마나 걸렸는가 |
| 결과물의 활용 | 비교표나 메모를 다음 업무에 그대로 쓸 수 있었는가 |
| 전체 소요 시간 | 준비부터 결과 확인까지 얼마나 걸렸는가 |
페이지를 오가는 동작이 줄어도 결과를 고치는 시간이 늘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편하다”는 감각과 “확인한 결과물을 남겼다”는 사실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자에게는 이 판단이 특히 중요합니다. 자신의 반복 업무에서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확인할지 정하는 과정은 CEO AI 코칭에서도 다루는 업무 적용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업무에 도입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자료 접근 범위와 변경 권한을 정하면, AI가 할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나누기 쉽습니다.
Aside 공식 문서는 작업별 권한과 폴더 접근 범위를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읽기 전용인 Read only, 승인된 폴더에서 작업하는 Guard, 파일 접근 범위가 넓은 Full access가 있으며, 도구별 허용·질문·차단 규칙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Aside 권한 설정 안내
공개 자료 비교는 읽기 전용으로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작성해야 한다면 사용할 작업 폴더를 정하고, 원본을 바꿀지 새 초안을 만들지도 요청에 적어두세요. 고객 자료를 사용하는 조직은 자료 취급 기준과 허용된 AI 사용 범위에 맞춰 설정을 확인하면 됩니다.
로그인 추가 인증이나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단계에서는 작업이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때는 현재 상태와 요청 내용을 확인하고 이어가야 합니다. Aside 대기 작업 안내
화면에 결과가 생겼을 때는 읽은 자료, 만든 파일, 아직 남은 확인 사항을 함께 보는 습관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Aside의 사이드바와 사이드 패널은 같은 기능인가요?
역할이 다릅니다. 사이드바는 필요할 때 여닫는 브라우저 영역이고, 사이드 패널은 현재 페이지를 맥락으로 AI 작업을 시작하는 곳입니다. 화면 분할은 두 페이지를 나란히 보는 별도 기능입니다. 브라우저 기본 사용법, 사이드 패널 안내
2. 브라우저를 바꾸면 생산성이 바로 높아지나요?
자신의 업무에서 결과물과 확인에 드는 수고를 살펴봐야 합니다. 자료를 찾는 동작이 줄어도 오류 수정이 늘 수 있으므로, 익숙한 작은 업무에서 먼저 비교해보세요.
3. 모든 업무를 AI에게 맡겨도 되나요?
업무별로 맡길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첫 시도에서는 자료 정리와 초안 작성처럼 확인하기 쉬운 일부터 시작하고, 외부 발송이나 게시 등 실행 단계는 요청과 권한 설정에서 확인 지점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 요청 안내, 권한 설정 안내
오늘 어떤 업무부터 바꿔볼까?
최근에 자료를 찾고 복사하느라 자주 멈췄던 업무 하나를 골라, 위 요청 양식으로 작은 결과물을 만들어보세요.
제가 Aside Browser에 매료된 이유는 브라우저 안에서 생각과 작업을 이어가는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은 AI 도구를 볼 때도 새로운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어떤 기능이 있나?”에 이어 “내가 하려는 일을 어디까지 이어갈 수 있나?”를 묻게 됩니다.
여러분도 한쪽에 자료를, 다른 쪽에 결과물을 두고 시작해보세요. 작업을 마친 뒤에는 편리했던 순간과 다시 확인해야 했던 부분을 함께 적어두면 됩니다. 자신의 업무에서 그 차이를 찾는 과정이, 새로운 도구를 오래 쓰게 할 이유를 만들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