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웍이 말하는 워크스페이스는 단순히 사무실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좋은 공간, 좋은 도구, 좋은 일하는 방식이 함께 작동하는 환경을 뜻합니다.
Build the Next Workspace!
넥스트코웍의 영문 슬로건은 Build the Next Workspace입니다. 사이트 상단 로고 옆, 푸터, 회사 소개 문장이 모두 이 문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제목의 AI Workspace Builder는 이제 대표 이종찬을 소개하는 말로 남았습니다. Builder는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이고, 회사가 하는 일은 그보다 넓기 때문입니다. 자산주는 자기 건물에서, 교육 담당자는 자기 팀에서, 대표는 자기 업무에서 다음 일터를 짓습니다. 넥스트코웍은 그 옆에서 함께 짓습니다(Build).

왜 Workspace에 주목하나요?
AI 시대의 일터는 두 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사람이 모이는 물리적 공간(SPACE)입니다. 책상과 회의실과 라운지, 출근해서 동료를 만나고 집중하는 곳이죠. 다른 하나는 문서와 데이터, 협업 도구, 그리고 이제는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공간(Workspace)입니다.
예전에는 두 번째 일터가 첫 번째 일터를 거드는 역할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회의실에서 나눈 이야기를 에이전트가 회의록과 할 일로 정리하고, 공간으로 들어온 문의에 에이전트가 먼저 응대하고 예약을 잡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의 상당 부분이 Workspace에서 처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바꾸면 효과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 공간만 바꾸면 — 라운지와 회의실은 새것인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보기 좋은 사무실에서 예전처럼 일하게 됩니다.
- 도구만 들이면 — AI 계정은 나눠 줬는데, 사람이 모이고 일을 넘기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몇 사람만 쓰다가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넥스트코웍은 이 두 일터를 함께 설계합니다. 공간을 지어 보고 운영해 본 경험과, 조직에 AI를 정착시켜 온 경험을 한 회사에서 같이 가진 경우는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슬로건의 Workspace는 이 두 겹을 함께 가리킵니다.
실제로 하는 일
어떤 질문을 들고 오셨는지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네 가지 모두 일이 끝났을 때 고객 손에 남는 것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공간의 사업성을 판단합니다 — FlexOffice 컨설팅
공유오피스와 오피스 어메니티는 인테리어 항목이 아니라 사업 전략입니다. 건물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입주자의 경험을 바꾸고, 공간의 수익모델을 다시 짭니다.
건물주·자산운용사·개발 주체가 "이 자산에 공유오피스를 넣을 만한가"를 판단하도록 입지·수요·수지를 따져 봅니다. 넣기로 하면 컨셉·운영모델 설계서, 금융기관에 내는 PF 사업계획서, 오픈 동행까지 이어집니다. 도입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도 진단 결과로 드립니다. 넥스트코웍은 자산주가 직접 운영하는 구조를 설계하며, 위탁운영이나 임대는 하지 않습니다. → FlexOffice 컨설팅
팀이 AI와 함께 일하게 만듭니다 — AI Campus
목표는 프롬프트 몇 개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조직 안에 새 일하는 방식을 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은 도구 소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팀의 실제 문서, 회의, 리서치, 보고서 작성 흐름에 AI를 붙여 실습하고, 업무용 프롬프트·템플릿·검토 기준을 결과물로 남깁니다. 청와대 특강, 증권사 투자개발부 세미나, 연구원 박사급 연구진 교육처럼 틀리면 곤란한 현장에서 해 왔기 때문에 "AI가 써 준 것을 어떻게 검토하는가"를 빼놓지 않습니다. → AI Campus

공공의 공간과 조직을 함께 봅니다 — Public Advisory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코워킹스페이스·워케이션센터·거점시설을 기획부터 건립 자문, 운영모델, 개관 후 활성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자문합니다. 공공의 공간은 준공이 아니라 운영에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위탁운영기관 심사석에 앉아 본 경험과 공유오피스를 직접 운영한 경험이 함께 쓰입니다. 같은 기관의 공무원·연구진을 대상으로 한 AI 역량강화 교육도 합니다. → Public Advisory
대표의 Workspace부터 바꿉니다 — CEO AI 코칭
조직의 변화가 대표에게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의 실제 업무 위에서 1:1 비공개로, 반복 업무를 맡는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말로 지시해 업무 도구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까지 해 봅니다. 2시간씩 5회, 끝나면 업무 지도·재사용 지시문·직접 만든 업무 도구·90일 실행 계획이 남습니다. → CEO AI 코칭
한눈에 비교하면
| 이런 질문이라면 | 서비스 | 끝나면 손에 남는 것 | 시작 비용 |
|---|---|---|---|
| 이 자산에 공유오피스를 넣을 만한가? | FlexOffice 컨설팅 | 입지·수요·수지 가정과 도입 여부 판단, 이어서 운영모델 설계서·PF 사업계획서 | 도입 타당성 진단 1,000만원부터 |
| 우리 팀이 AI를 실제 업무에 쓰게 하려면? | AI Campus | 실습으로 만든 프롬프트·업무 템플릿·검토 기준 | 특강(2시간) 150만원부터 |
| 공공 공간 과업과 기관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나? | Public Advisory | 내부 보고와 발주 준비에 쓸 범위와 자료 목차 | 기관 예산·조달 방식에 따라 협의 |
| 대표의 반복 업무 중 무엇부터 바꿀까? | CEO AI 코칭 | 업무 지도·재사용 지시문·검토표·실행계획 | 300만원(2시간×5회) |
두 일터를 한 번에 짓는 상품도 있습니다. Smart FlexOffice는 공유오피스 컨셉·운영모델 설계에 운영팀 대상 AI Campus 워크샵(온보딩 3회 + 정착 5회)을 묶은 것으로, 5,500만원부터입니다. 공간을 설계하는 단계부터 운영팀이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공유오피스를 같이 그립니다.
2006년부터 한 줄로 이어진 일입니다
공간 컨설팅과 AI 교육은 따로 노는 두 사업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대표의 이력을 시간순으로 놓으면 SPACE에서 Workspace로 한 줄로 이어집니다.
- 공간을 짓다(2006–2014) — 우림건설 신규사업 PM으로 서울 상암 카이저팰리스(사업규모 2,900억),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등 누계 5,100억 규모 개발사업을 맡았습니다. 공간이 기획되고 PF를 거쳐 지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이때 배웠습니다.
- 공간을 열다(2015–2023) — 스페이스코웍을 창업해 호남권 최대 민간투자 공유오피스로 키웠습니다. 4개 지점, 고객사 1,000곳 이상, 모임공간 대관 7,000건 이상. 이 시기에 SaaS·협업 도구 30여 종을 직접 검토하고 들여 쓰며 공간 뒤의 Workspace를 먼저 겪었습니다.
- 성장을 돕다(2018–현재) — 모던한복 브랜드 ㈜리슬의 고문·사외이사로 디지털·AI 전환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 방법을 찾다(2023–현재) — 넥스트코웍을 세웠습니다. 복합개발 안의 코워킹 어메니티를 기획하고(송도 센트럴비즈 한라 등), 기업과 기관에서 AI 실무교육을 합니다.
숫자에는 늘 주체를 붙여 씁니다. 강연·자문·코칭 115회 이상은 대표 누적, 고객사 1,000곳 이상과 대관 7,000건 이상은 스페이스코웍 운영 실적입니다.
일하는 방식: 대표가 직접 진단하고 직접 수행합니다
문의부터 후속 행동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순서는 서비스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 과제 확인 — 온라인으로 문의를 남기시면 영업일 1일 안에 회신합니다. 무료 사전 미팅(온라인 가능)에서 현황, 목표, 제약을 확인합니다.
- 범위·비용 합의 — 범위·일정·산출물·비용을 적은 제안서로 먼저 합의합니다. 견적서는 부가세 별도로 드리고, 필요하면 비밀유지계약(NDA)을 먼저 맺습니다.
- 수행·검토 — 대표 컨설턴트가 직접 수행하고, 중간 보고로 방향을 맞춥니다.
- 후속 행동 — 끝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정착했는지 사후 점검을 하고 다음 행동을 함께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공간 회사가 AI 교육을 하나요?
AI 시대에는 사람이 모이는 공간과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공간이 함께 움직여야 일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며 협업 도구를 직접 들여 쓰던 경험이 AI 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 한쪽만 필요하시면 한쪽만 진행해도 됩니다.
넥스트코웍은 공유오피스 운영사인가요?
아닙니다. 공유오피스를 직접 운영했던 경험(스페이스코웍, 2015–2023)을 바탕으로, 자산주와 개발 주체가 공유오피스를 도입할지, 어떻게 직접 운영할지 결정하도록 돕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위탁운영이나 임대는 하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위 비교표에서 가장 가까운 질문을 골라 해당 서비스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무료 사전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다음 행동
지금 고민하는 과제가 공간 쪽인지, 일하는 방식 쪽인지, 둘 다인지만 알려 주셔도 충분합니다. 우리 과제 문의하기로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회신드립니다.